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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심리치료사가 무일푼으로 사업을 시작해서 엄청난 성공을 거두었다. 그래서 이제는 회사건물도 있고 직원도 몇 명 거느리고 광고 간판도 세울 여유도 생기게 되었다. 그는 조수 중 하나에게 간판에 '심리치료사(Psychotherapist)'라고 디자인해서 사무실 입구 위쪽에 걸도록 지시했다. 그런데 갑자기 사업이 번창하기는커녕 오히려 손님이 줄어들었다. 그는 특히 여성들이 자신의 사무실 간판을 쳐다보고는 슬금슬금 피해간다는 걸 알아차렸다. 그는 기분이 기분이 이상하게 들었다. 그래서 왜 그런지 직접 확인해 보기로 했다. 그 이유를 찾던 중 결국에는 왜 그랬는지 알게 되었다. 그 이유는 지시받은 조수가 간판용으로 찾은 나무쪼가리가 너무 작자 간판에 적을 단어를 3등분해서 나눠 썼던 것이다. 간판에는 이렇게 적혀 있었다. '미치광이(Psycho) 희대의(the) 강간범(rapist)' (즉 Psychotherapist 한 단어를 Psycho/the/rapist 3개 단어로 쪼개어 썼다.) 어이를 상실한 나머지 그 직원을 해고 할수도 없고 나는 그 자리에서 쓴웃음만 짓고 있었다. 간판을 수정하고 사업에 전념하여 더욱 큰 성과를 얻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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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무슨 업종에 종사하는지를 만천하에 알려라 친구, 친지는 물론이고 만인에게 내가 무엇에 종사하는지 알려라. 그는 음식점이나 주차장에서나, 여행중 버스속이나 터미널에서나 만나는 낯선 사람마다 명함을 마눠준다. 특히 스포츠 경기를 보러갔을때 관중들에게 1천장의 명함을 뿌렸던 것으로 유명하다. ▷연간 판매목표를 하루하루 나누어라 예컨대 '일년에 자동차 250대를 판매한다'라는 목표를 세우지 말고 '일년에 250대, 일주일에 5대, 하루에 1대'라는 실천 가능한 목표부터 세워야 한다. ▷장기적인 유대관계를 맺어라. 영업사원은 단기간의 거래를 할 것인지 아니면 장기적인 유대관계를 맺을지 선택을 강요받을 때가 많다. 이류 영업사원은 전자를 택하고, 일류 영업사원은 후자를 택한다. ▷자신이 파는 상품을 잘 알아야 한다 예컨대 여행 상담자인 패티는 50개국 이상을 여행하였고, 15대 이상의 유람선을 탄 경험을 바탕으로 가장 유능하고 성공적인 여행 상담자가 되었다. ▷자기자신을 팔아라 판매하는 상품이 경쟁자와 동종의 상품이라면 상대방과 차별화 할 수 있는 방법은 자기자신을 마케팅하는 방법 이외에는 없다. 그는 자기자신의 마케팅 비용으로 연간 10만달러(1억2천만원)을 쓰고 7백만 달러(84억원)의 수입을 올린다. ▷중요한 고객과 먼저 거래하라 비즈니스의 80%는 거래를 한 바 있는 상위 20명의 고객으로부터 나온다. 기존 고객이 최고의 단골 고객이다. ▷매주 마케팅을 위한 시간을 남겨 두라 이류 영업사원은 사업이 부진할때만 마케팅을 한다. 그러나 일류 영업사원은 일주일에 하루는 마케팅을 위하여 시간을 비워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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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할머니 레이철과 알리샤가 오랜만에 만난 기념으로 식사라도 할겸 시내로 나가기 위해 버스를 기다리던 중이였다. 갑자기 알리샤가 답배를 피워 물었다. 비가 내리자 알리샤는 손가방을 열더니 콘돔을 꺼내서 한쪽 끝을 자른 뒤 담배에 씌우고는 계속 피웠다. 친구 레이철이 이걸 보고는 물었다. '거 참 기막힌 방법인데! 담배에 씌운 게 뭐지?' 알리샤가 대답했다. '콘돔이야.' 그러자 친구가 물었다. '콘돔이라고? 그걸 어디서 구했니?' 알리샤는 친구에게 약국에 가면 살 수 있다고 알려줬다. 레이철은 너무 신기하게 생긴 콘돔이 너무 갖고싶어서 당장 구입하고 싶어 했다. 시내에 도착했을 때, 급하게 레이철은 약국으로 들어가서 약사에게 콘돔을 파느냐고 물었다. 약사는 그렇다고 대답했지만 작은 할머니가 콘돔에 관심을 보이는 것에 대하여 매우 놀랐다. 약사는 레이철에게 조심스럽게 물었다. '어떤 사이즈를 원하세요?' 레이철이 잠깐 생각하더니 대답했다. '낙타에게 맞을 만한 걸로 줘요.' ('낙타'라는 미국 담배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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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를 쌓으라 고래나 사람이나 상대방을 신뢰하기 전에는 절대로 말을 듣지 않는다. 신뢰할수 있을 때까지 일단 친구가 되어 주자. ▷잘한 일에 초점을 맞춰라 잘못한 것은 못 본 척하고, 행동을 재빨리 다른곳으로 유도한다. 잘못한 행동을 보고 그것을 지적하기 보다, 상대방이 잘하는 것을 더 잘하도록 기회를 주는 것이 좋다. 긍정적인 것을 강조하자. ▷벌을 주지말고 시간을 주라 고래나 사람이나 기분나쁜 날이 있다. 그 때는 일이 잘 안된다. 그 때 못하는 것을 지적하거나 벌주지 말고, 가만히 혼자 있도록 시간을 주는 것이 좋다. ▷무관심이 최대의 적이다 무관심은비판보다 어쩌면 더 나뿐 것이다. ▷과정을 칭찬하라 사람들은 자신이 일을 잘했을때 긍정적인 반응을 받게 된다면 자연히 그 행동을 계속하고 싶어합다. 점점 나아지고 있는 상태를 계속해서 알아차리고, 인정하고, 보상해 주자. 잘할때는 가만히 있다가, 못하는 것을 지적하면 그 사람을 죽이는 것이다. ▷동기부여는 스스로 하도록 만들어 주자 고래나 사람이나 상대방이 잘할수있는 일을 찾아 스스로 하게 하는 것이 가장 좋다. 습관적으로 명령하지 않도록 하자. 명령을 내릴만한 위치(부모,상사등)에 있으면서 명령하지 않는다는 것은 정말 멋진 일이다. ▷인간관계가 최대의 경쟁력이다 상대방이 어떤 것을 좋아하고 어떤 것을 싫어하는지 파악하여인정해주자. 내 자신이 먼저 성실하고 정직할 때에 좋은 인간관계가 가능하다. ▷일에 대한 보상보다 재미가 중요하다 공부나 하느님일이나 직장업무나 그 일 자체를 즐거움으로 하게 해주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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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웹사이트를 모든곳에 등록하라 당신의 웹사이트를 가능한 많은 검색 사이트에 등록해 놓아라. 검색엔진은 거대한 광고번호부 이다. 주제별로 분류된 전세계 웹페이지의 리스트 인 것이다. 대부분의 인터넷 검색자들은 같은 주제의 카테고리 내에서 상위 10%∼15% 안에서 자신이 찾고자 하는 정보를 검색하는 행동양식을 보이기 때문에, 디렉토리 검색엔진 등록시에 당신이 무엇보다 고심해야 할 것은 핵심 키워드 에 관해서 이다. 무엇보다 당신의 웹사이트가 해당 카테고리의 상위에 랭킹 되는게 중요하기 때문이다. ▶당신이 이용하는 곳에 웹사이트 주소를 넣어라 당신이 이용하는 모든곳에 명함, 문서, 편지지, 전단지, 광고등에 e-메일 주소와 웹사이트 주소를 적어넣어라. 모든일은 스텝 바이 스텝 으로 이루어진다는 것을 기억해라, 작은 물방울이 모여서 바다가 되는 것이다. ▶주제별 모임에 가입하여 의견을 제출하라 각 주제별 커뮤니티 사이트에 가입해서,당당하게 의견개진을 해라. 다른 사람이 남긴 글을 읽고 단서를 잡아서 당신의 웹사이트를 소개해라. 당신은 대부분의 모임에서, 상업용 메세지의 제출을 무례한 것으로 생각할지 모르지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보는 상업용이든지 개인용 이든지 관계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대부분 인것이다. 그리고 당신은 이러한 문제에 대해서 곧 요령을 깨우치게 될 것이다. ▶이메일 메거진을 만들어라 당신의 웹사이트를 홍보하기 위한 좋은 방법중에 하나가 이메일 메거진을 만들어 웹상에서 출판하는 것이다. 당신의 웹사이트의 콘텐츠에 대하여 흥미를 느끼는 사람이나, 자신의 친구중에 그러한 사람이 있다면 기꺼이 소개해 주게 될 것이다. 이렇게 정기적으로 메거진을 받아보면 당신의 웹사이트에 대해서 깊은 인상을 가지게 되고 자신도 모르게 친근해 지는 것이다. 그럼으로써 점점 자주 방문하게 되는 것이다. ▶오프라인 상의 마케팅과 병행하라 오프라인에서 마케팅 테크닉으로 시행하고 있는 다이렉트 메일을 동원하면 그효과가 상당히 크다. 온라인에서 당신의 사이트를 발견하지 못하는 고객을 위해서, 일정한 자격이 있는 고객을 한정 타켓으로 하는 다이렉트 메일은 상당히 효과가 크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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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FOOD_암을 예방한다 라이코펜은 몸 속에서 암을 유발하는 물질이 형성되기 전에 위험 인자들을 몸 밖으로 배출하는 역할을 한다. 베타카로틴이 뛰어난 항암제로 알려져 있으나 이스라엘 연구팀의 암세포 성장 실험에 따르면 라이코펜의 암세포 성장 억제 효과가 베타카로틴보다 10배나 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폐암 예방에 탁월한데 흡연이 베타카로틴의 카로티노이드 변화시켜 기능을 못하게 하는 반면 라이코펜에는 방해 작용도 하지 않기 때문이다. UCLA 의과 대학의 데이빗 헤버 박사가 ‘폐암의 희망은 라이코펜’이라고 말했을 정도다. ◆YELLOWFOOD_ 건강한 몸의 기초를 만든다 베타카로틴은 가장 강력한 항산화제. 몸 속에나쁜 산소가 세포막과 유전자를 손상시켜서 노화를 촉진하고, 암세포도 만들어 내고, 성인병에도 걸리게 하고 하는데 이것을 막는 것이 주 임무다. 베타카로틴이 비타민 A의 영양 공급원이라는 점도 놓쳐서는 안 될 부분이다. 베타카로틴은 사람 몸에 흡수되면 비타민 A로 바뀌는데 비타민 A는 신체 발육을 돕고, 면역력을 강하게 하는,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이기 때문이다. 한편 지친 장에 원기를 보충하는 데도 효과적이다. 장이 좋아지면 자연히 부기가 빠지고 피부가 예뻐진다. ◆GREENFOOD_지치몸과 마음의 피로를 풀어준다 프레시한 녹색은 마음을 편안하게 진정시키는 색이다. 신진 대사를 활발하게 하고 피로를 풀어 주는 엽록소가 풍부해 자연 치유력을 높인다. 피를 만들고 세포 재생을 도와주므로 노화 예방에도 좋다. 게다가 혈압과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효과까지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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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아는 가장 간결하면서도 직접적인 어휘를 사용하라 언어는 듣거나 읽는 사람이 자신의 처지에서 해석하는 심볼일 뿐이라는 점에 유념해야 한다. 사람들은 자기가 가장 잘 아는 말을 가장 빠르고 쉽게 이해한다. 따라서 명료성을 살리도록 노력해야 한다. ▶짧은 문장을 사용하라 청중들은 심정적으로 발표자가 말하는 모든 것을 기억하려 한다는 점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말이란 글과 달라서, 한번 지나가면 다시 확인하기가 어렵다. 청중들은 발표자가 하는 말에 계속 따라갈 수 밖에 없다. 청중들에게 지나간 것을 재설명하기는 어렵다. 따라서 말을 할 경우 그 문장의 길이는 15단어 이하로 하는 것이 좋다. ▶유모어를 사용하라 그렇다고 해서 빈정대는 것은 곤란하다. 빈정대는 식의 유모어를 사용할 경우 청중들은 거부감을 갖고 반발하게 된다. 따라서 가장 좋은 유모어는 청중들의 신경을 거슬리게 하는것이 아닌 가볍고 부담없는 일화나 이야기다. ▶생동감있는 어휘, 직유, 유추를 사용하라 심리학자들에 의하면 사람들은 자신이 경험한 것을 가장 잘 이해한다고 한다. 아무리 복잡하고 어려운 이야기라도 적절한 비교와 비유를 사용한다면, 그 뜻을 명확하게 전달해 줄 수 있다. 정확한 어휘의 사용은 프레젠테이션을 성공적인 것으로 만들어주는 가장 중요한 무기임에 틀림없다. ▶어려운 특수용어나 속어의 사용을 피하라 아마도 광고의 내용에서 특수용어 사용에 관한 것처럼 많이 논란이 될 것은 없을 것이다. 물론 특수용어는 특히 광고계 뿐만 아니라, 모든 분야에서 사용되고 있기는 하다. 그렇다고 해서 용어의 사용이 전혀 무의미하다는 것은 아니다. 왜냐하면 실무에 관계된 전문어의 사용이 때로는 프리젠테이션에 활력을 주고 청중들에게 적당한 자극을 줄 수도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기업 미래의 성공적 활동을 위한 기능적 영역을 개척하기위해 전력을 투구하고 있습니다'는 식의 지나친 경우는 바람직하지 못하다. 지금까지 프레젠테이션을 효과적으로 하기위한 방법들을 살펴보았다. 그러나 이상에서 살핀 것들은 피상적인 지침에 불과하다. 따라서 프레젠테들은 스스로 발표방법 개선을 위해 노력하여야 하며, 다른 사람들이 하는 것을 잘 관찰할 필요가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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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중을 이끌어가라 이 첫단계는 청중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기 위한 것이다. 어떠한 프리젠테이션에서도 도입단계없이 본론으로 들어갈 수는 없다. 그 이유는 청중들이 본론의 내용을 경청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다. 발표의 시작은 만남에서부터 이루어진다. 처음에는 청중들의 마음을 열 수 있게 신기한 이야기나 재미있는 유모어부터 시작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시작부터 '오늘 발표할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하는 것은 좋지 못한 방법이다. ▶활발한 상상력을 발휘하라 이 단계에서는 발표의 주제를 청중들에게 직접적으로 전달해주어야 한다. 주제를 말해줌으로 해서 청중들의 관심을 불러일으켜야 한다. '이 사실들은 잘 알고 계셔야 합니다' 하는 식으로주제에 대한 강조를 해야한다. 청중이 특별한 관심을 갖게하여 그 정보가 그들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라는 생각이 들도록 해야한다. ▶의미하는 바를 말하라 이 단계에서는 발표의 핵심주제를 정확하게 알려 주어야한다. 청중들에게 '어떤 것을 말하고 있는지' '무엇을 하고자 함인지'를 알수 있게 해야 한다. 범이것은 발표의 뼈대라고 할 수 있다. 부터 발표자가 말하려는 모든 세부사항은 이 뼈대에 의존하게 된다. 청중들이 '매우 중요한 아이디어'임을 느끼게 해야하는 이 단계는 발표에 가장 핵심적인 부분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프레젠테이션에서는 간과되고 있다. 이 단계를 소홀히 한 결과 청중들은 '뭐가 뭔지 모르는' 혼란에 빠지게 되고, 발표자는 효과가 없음에 낙담을 하고 같은 내용을 다시 반복해야 하는 상사가 생긴다. ▶아이디어를 팔아라 이 단계는 보완의 단계이다. 여기서는 핵심주제를 입증하고 폭넓은 설명을 해야한다. 표, 그림 따위의 시각자료와 권위있는 정보들을 비교, 대조를 하여 청중들의 머리속에 주제를 주입하는 설득의 단계라 할 수 있다. 자료나 아이디어의 사실성이 강하면 강할수록 프레젠테이션의 설득력도 강해진다. ▶행동을 취하게 하라 이는 마지막 단계로 청중들에게 방안을 제시하는 단계이다. 청중들이 무엇을 해야 할 것인지를 분병하게 제시하는 단계이다. 청중들이 무엇을 해야 할 것인지를 분명하게 알려주어야 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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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 수분이 많아 갈증을 해소해주고 이뇨 작용을 도와 숙취 해소에도 좋다. 껍질째 갈아 마시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갈아 먹기 번거롭다면 얇게 저민 오이를 새콤달콤하게 무쳐 반찬으로 내도 좋고, 생것으로 씹어 먹는 것도 방법이다. ◆감 비타민 C가 풍부한 감은 술독을 푸는 데 효과적이며 과음 후 피로회복에도 좋다. 단감이나 곶감, 홍시 모두 숙취 해소에 좋다. 단감은 깎아서 생으로 먹으면 되고 곶감은 대추와 함께 달여서 마시면 효과가 좋다. 홍시는 냉동실에 살짝 얼렸다가 껍질을 벗기고 갈아서 주스처럼 마신다. ◆조개류 조개류에 풍부한 메티오닌은 간장의 활동을 촉진하며 타우린은 담즙 분비를 활발하게 하여 음주 후 해독 작용이 뛰어나다. 특히 국물을 내어 마시면 조개 특유의 시원한 맛이 일품인데, 매운 고추나 부추, 마늘 등을 넣으면 칼칼한 맛이 좋고 해독 효과도 더 커진다. ◆콩나물 비타민 A와 C가 풍부하고 꼬리에는 특히 다량의 아스파라긴산이 함유되어 있어 숙취 해소는 물론 피로회복제 역할을 한다. 과음으로 속이 뒤집어질 것 같은 날도 깔끔하고 시원한 맛의 콩나물국은 그런대로 넘길 만하다. 맑게 끓여도 좋고 고춧가루를 풀어 얼큰하게 끓여도 좋다. ◆녹차 녹찻잎을 뜨거운 물에 우려서 마시는 것도 좋고 말차(가루녹차)를 찬물이나 미지근한 물에 개어 꿀을 약간 더해서 마시는 것도 좋다. 술 마신 다음날, 속이 메슥거리고 머리가 아플 때는 말차를 찬물에 타서물 대신 계속 마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이때는 연하게 우려서 마셔야 위에 부담을 주지 않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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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전의 기본 출발 단위는 개인이다. 개인은 가족, 동호회, 동창회 등과 같이 사회의 다양한 네트워크에 소속되어 있다. 따라서, 구전은 개인적인 특성 뿐만 아니라 개인이 속한 네트워크의 특성도 동시에 반영하게 된다. 개별 네트워크가 가지고 있는 특성이 구전에 어떻게 영향을 미칠까? 네트워크는 관계의 강도에 따라 1차 네트워크(Strong tie Network)와 2차 네트워크(Weak Tie Network)로 구분할 수 있다. 1차 네트워크(Strong Tie Network)는 혈연 등으로 맺어져서 친밀하고, 관계의 강도가 강한 조직을 의미한다. 가족인 경우이다. 이 네트워크는 안정적이고, 상호작용이 빈번하게 일어나는 편이다. 개인들간에 이미 신뢰가 쌓여있기 때문에 쉽사리 구성원들 간에 전파된다. 따라서 1차 네트워크에서는 2차 네트워크에서 흔히 발생하는 신뢰성 부족 등과 같은 구전 전파상의 장애요인은 발생되지 않는다. 사랑하는 부인이 강력하게 어떤영화나 자동차를 권유한다면 이는 친구들이 권유하는 것보다 훨씬 무게가 실리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처럼 친숙한 유대관계 때문에 때로는 메시지의 왜곡 현상이 일어나기도 한다. 즉, 구전 메시지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고 전파자와 수용자 자신의 관계 속에서 해석을 하는 경우도 발생한다는 것이다. 구성원의 수가 적기 때문에 구전이 전파될 수 있는 경로 및 범위에 한계가 있다. 따라서, 광범위한 전파에는 적합하지 않다. 2차 트워크는 1차 네트워크에 비해 유대 관계가 상대적으로 약한 동료나 친구 관계를 의미한다. 동호회나 동창회 등의 조직을 예로 들 수 있겠다. 2차 네트워크는 구전을 빠르게 전파 시키고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데 매우 유용하다. 물론 1차 네트워크에 비해 신뢰감은 분명히 떨어진다. 사람들의 관심과 인지도를 높이는 데는 2차 네트워크가 훨씬 효율적이다. 직접 제품을 구매하여 사용하는 것을 본다면, 이는 확신으로 이어져 결국 최종 구매로 연결될 것이다. 이처럼 각 네트워크는 제품 구매 결정 프로세스에서 서로 다른 영향력을 행사하기 때문에 기업은 네트워크 간의 상호작용 매카니즘에 대한 깊은 이해가 필요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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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친구가 술집에서 서로 자기 부인이 얼마나 멍청한지에 대해 얘기하고 있었다. 한 친구가 말했다.'지난 주에 내 아내는 할인 판매에 혹해서 300달러어치의 고기를 샀어 우리는 심지어 고기를 보관할 냉장고도 없는데 말이야' 다른 친구는 그러나 자기 아내가 더 멍청하다고 생각했다. 그는 웃음을 마구 터트리면서 '아, 나는 이걸 생각할 때마다 진짜 우스워 죽겠어'라고 말했다. 다른 친구가 너무 궁금해서 대체 어떤일이 벌어졌길래 그러냐고 자꾸 제촉 하면서 묻기 시작했다. 그가 이어서 말하길,'내 아내는 그리스로 여행을 갔는데 내가 짐을 들여다보니깐 콘돔을 100개는 싸놓은 거야. 그녀는 심지어 페니스도 없는데 말이야!'라고 말하고 두친구는 호탕하게 서로 배를 잡고 웃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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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관리가 필요하다 신문의 헤드라인과 사회적 이슈에 늘 촉각을 곤두세울 필요가 있다. 현실감각이 부족하다거나 시대에 뒤떨어진 듯한 인상을 가진 사람에게는 사람들이 결코 모이지 않는다. ▷가까운 사람들과의 만남을 소중히 하자 가족, 친구, 선후배 등 지금껏 알고 지내온 사람들은 당신의 소중한 자산이다. 새로운 사람을 찾는 일보다 그 사람들을 한 번 더 챙기는 것이 훨씬 현명한 방법일 수 있다. ▷내가 먼저 그들의 '봉'이 되자 내가 원하는 것은 남들도 원하게 마련이다. 좋은 사람들이 주변에 많은 사람을 보면 특별한 전략이 있는 것이 아니다. 남에게 베풀면 베푸는 만큼 돌아오게 돼 있다. ▷약속을 반드시 지켜라 사람 사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상대방에 대한 믿음이다. 한 두 번 약속을 어기다 보면 당신은 말과 행동이 다른 사람으로 낙인 찍혀 영영 신용을 잃어버리게 될지도 모른다. ▷시간관리를 철저히 잘하자 사람관리 잘하는 사람들은 만나야 할 상대에 따라 오전, 오후, 밤 등의 시간대를 잘 조절해 약속을 정한다. 만나기 힘든 경우는 자주 전화나 메일을 보내는 것을 잊지 않는다. ▷당당한 자신의 모습을 보여라 '남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하는 생각에 주눅이 들어 있는 사람에게는 호감이 가지 않는다. 긍정적이며 솔직한 태도로 진솔하게 행동하는 사람에게 누구나 끌리게 마련이다. ▷새로운 모임을 만들어라 새로운 모임은 두말할 것도 없이 새로운 만남을 가져다준다. 비슷한 취미나 성향을 가진 사람들끼리는 금방 친해질 수 있다. 인터넷 포털 사이트를 활용해 보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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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식사는 필수, 기본을 지키자 아침식사의 중요성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 그러나 한 자라도 더 읽겠다는 불안한 마음에 막상 시험 당일에는 아침 식사를 거르기 쉽다. 그러나 아침 식사는 밤 사이 부족해진 당 성분을 뇌에 공급, 뇌활동을 활발하게 해주기 때문에 꼭 먹어야 한다. 조사에 따르면 아침을 먹은 학생은 그렇지 않은 학생에 비해 기억력과, 문제해결능력, 수학 점수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아침식사로 높아진 혈당이 우리 뇌 속의 아세틸콜린이라는 신경전달물질을 생성하기 때문. 아세틸콜린이 부족할 경우 기억력이 저하되고 특히 새로운 정보를 처리하는 능력이 크게 저하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달콤한 스낵류는 간식으로 부적합 학교 매점에서 주로 판매하는 비스켓, 초코바, 탄산음료 등을 오전 간식으로 먹을 경우, 설탕을 과다 섭취하게 된다. 이 같은 음식을 먹을 경우 일시적으로 기분이 좋아질 수 있지만 나중에는 오히려 더 피곤해지고 기분이 우울해지게 된다. 이는 결국, 시험에 필요한 집중력과 인내심을 떨어뜨리기 때문에 좋지 않다. ◆충분한 물 섭취도 중요 미세한 수분 부족도 집중력과 정신적 민첩성에는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물을 많이 마실 경우 그만큼 화장실에도 자주 가야 겠지만, 이는 오히려 맑은 공기를 마시고 주의를 환기시켜 시험 도중 쉬는 시간을 더욱 알차게 사용할 수 있게 해 준다. 가능하면 시험 도중 조금씩 물을 마시는 것도 나쁘지 않은 방법이다. ◆커피 대신 카밀레차 커피, 탄산 음료 대신 허브차의 일종인 카밀레차(허브차의 일종)를 마시자. 카밀레차는 스트레스를 감소시켜 수험생이 좀 더 침착한 마음으로 가진 실력을 모두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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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채무불이행자들(옛 신용불량자들)이 빚을 지게 된 이유를 살펴본 별과 10건 중 1건은 '교육비'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재정경제부와 금융감독원이 국회 재정경제위원회 소속 열린우리당 우제창 의원과 채수찬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2년 11월1일부터 2006년 7월31일까지 신용회복지원 신청자들의 총 연체발생 건수는 모두 122만7천301건으로 이중 10.6%인 13만353건이 '교육비' 때문이었다. 생활비와 병원비 등 꼭 필요한 곳에 쓰이는 돈이 아닌 '교육비' 때문에 연체가 발생했다는 것은 우리나라 국민의 교육열이 지나치게 높은데다 사교육비 부담 또한 과도하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실제 우리나라의 국내총생산(GDP) 대비 사교육비 비중은 지난 2002년 현재 2.9%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가장 높았다. 연체발생 건수를 사유별로 알아보면 생활비 때문에 부채를 지게된 사례가 42만4천362건(34.6%)으로 가장 많았고 사업부진 23만3천416건(19.0%), 교육비 13만353건(10.6%), 개인간 자금거래 10만8천837건(8.9%), 병원비 10만2천472건(8.3%), 사기피해 3만7천610건(2.5%) 등으로 나타났다. 재테크 실패, 과소비, 재해, 실직, 돌려막기 등의 사유를 모두 포함한 '기타'는 15만9천62건(13.0%)로 집계됐다. 한편 지난 7월 말 현재 전국의 신용불량자 수는 모두 284만8천명으로 지난해 말 297만5천명에 비해 13만명 가량 줄었다. 신용불량자 수는 가계 부채 거품이 꺼진 지난 2003년 말 372만명에서 2004년 4월 말 382만5천명으로 정점을 찍은 뒤 2004년 말 361만5천명, 2005년 말 297만5천명에 이어 지난 7월에는 284만명 수준으로 내려왔다. 정부는 현재 우리 경제가 감내할 수 있는 정상적 수준의 신불자 수는 260만∼270만명으로 생산가능인구 대비 7% 정도로 추정하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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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처음 VIP 마케팅을 시작하면서 의아해 했던 것은 왜 우리나라에는 3대를 잇는 명문가가 없을까하는 것이었습니다.' 보험 영업 1년 만에 연봉 12억을 벌어들여 매체의 화려한 스폿라이트를 받았던 교보생명 보험설계사 정재형씨가 보험설계사로 성공하기까지 '숨겨진 비밀'을 수록한 '가문컨설팅'(흐름출판)을 펴냈다. 남들은 평생을 걸려서도 이루지 못한 '꿈'을 불과 7개월만에 모두 거머쥔 당찬 성공신화가 이 책에는 고스라니 담겨져 있다. '사실 이런 의문점을 해소해 나가는 과정이 '가문컨설팅'이고 이 책은 금융솔루션을 총가동한 신개념 마케팅 서비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는 3대에 걸친 재무설계를 통해 자산손실과 상속분쟁의 위험을 막아주는 자산 포트폴리오를 구성함으로써 부와 명예를 지켜주는 플래닝이 '가문컨설팅'의 핵심이라고 설명한다. 재정상담뿐 아니라 건강, 문화, 법률, 세무 등 고객이 원하는 모든 분야에 걸쳐 폭넓게 관리, 자문을 해준다는 것이다. 한 사람이 가문컨설팅을 받을 경우 아플 때는 병원을 알선해주고, 필요한 때 문화공연을 관람하고, 변호사를 통한 법률 자문을 받고, 세무사가 직접 상담해주는 것 등은 물론이다. 정씨는 'VIP고객이란 마음이 있다고 아무나 쉽게 접근할 수 없는 특수한 분야'라며 현장에서 직접 부자들을 만나면서 체득한 영업 노하우와 VIP고객의 특징, 그들의 마음을 얻는 법등을 이 책에서 담담하게 풀어놓았다. 보험설계사가 이사올 때 이웃이 영광으로 여길 만큼 보험설계사들이 존경받는 문화를 만들어나가는 것이 꿈이라는 정씨는 '이를 위해선 보험인 스스로가 전문성과 도덕성을 두루 갖춘 멀티 스페셜 리스트로 거듭 태어나야 할 것'이라고 강조한다. ◇가문컨설팅/정재형/344쪽 13,000원 흐름출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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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의 시작을 위한 메모 업무를 시작하기 전에는 머릿속을 정리하는 것이 좋다. 그날 처리할 일이 무엇인지 정리하고, 그 일들의 우선순위를 적어 놓으면 업무 간격이 줄어들어 하루의 시간을 효율적으로 보낼 수 있다. 여성 비즈니스 전문 사이트 사비즈의 김희정 대표는 용도별로 메모 하는 곳을 달리한다고 말한다. '하루의 일과는 수첩에 정리합니다. 해야 할 일을 죽 적어 놓고, 했던 일도 시간별로 적어 둡니다. 그날 일정 하단 부분에는 생각해 두어야 할 것들을 정리해 두고요. 이런 메모를 하기에는 아무래도 다이어리가 적당한 듯합니다. 한 눈에 일목요연하게 확인할 수 있으니까요. 늘 반복되는 스케줄은 PDA에 정리를 하는데, 알려주는 기능이 있기 때문이죠. PDA는 거래처 미팅할 때 메모도구로도 사용합니다. 그 즉시 적어놓지 않으면 잊어버리는 사안이나 아이디어는 포스트 잇을 사용합니다. 눈에 잘 띄는 곳에 보기 좋게 붙여 놓았다가 시간 날 때 정리하는 거죠.'이처럼 메모의 습관은 회사일의 능률을 연관시키기도 한다. 세미나나 회의, 업무수행 결과를 보고하기 위해서도 메모가 필요하다. 무엇보다 보고서에는 '목적' 과 '성과'가 한 눈에 드러나야 한다. 세미나에 참석했다면 받아 놓은 자료 위에 목적과 내용, 구체적인 성과, 주요 출석자와 그들의 발언내용, 등을 정리해 놓는 것이다. 핵심만 기록한 보고서는 바로 이렇게 핵심만 체크해 놓은 메모로부터 시작된다. 기획서를 작성할때는 미리 주제와 아이디어를 메모하는 것이 좋다. 먼저 전체의 흐름과 결론을 작성하는 메모를 해놓은 뒤 레코더를 이용해 음성 녹음을 하는 것이다. 머릿속에서 떠오르는 생각을 따라가려면 종이에 메모하는 것보다는 레코더를 이용하는 게 좋기 때문이다. 생각을 버리고 이야기를 하다 보면 좀더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나올 수 있다. ▶자료 정리를 위한 메모 정보가 꽉 차는 순간 그것은 정보로서의 역할을 하지 못하게 된다. 이처럼 정보가 다양하고 많을 때에는 가지고 다닐 수 있는 크기로 복사하여 파일해 두어야 한다. 복사해둔 종이 위에는 날짜를 기입하고 정보의 키워드나 감상을 여백에 메모하는 것이 좋다. 나중에 펴 보아도 왜 이 정보를 모았는지 한눈에 알 수 있기 때문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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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신혼초를 작은 트레일러에서 지냈다. TV를 놓을 자리가 없었던 탓에 우리는 잠들기 전에 책을 읽거나 라디오를 듣는 습관이 붙었다. 그러다가 처음으로 집을 갖게 되자 시아버지께서 TV를 사주신다고 하셨다. 우리는 좋은 책에다가 음악도 있고 취미생활 등 저녁시간을 할애할 것들이 너무 많아서 TV는 필요하지 않다고 사양했다. 그런데 그 후로도 몇 년 동안 TV를 사주겠다는 아버님의 이야기는 주기적으로 되풀이되었다. 그러다가 넷째 아이를 가진 사실을 알리자 아버님은 아연실색하면서 아무 말도 못 하시다가 말을 하셨다. '얘 너희들 정말이지 TV를 좀 봐야 하는 게 아니냐?'하고 물으시는 것이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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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을 떨어뜨리지 마라 이점은 반드시 지켜야 할 법칙이다. 대화중에 시선을 아래로 떨어뜨리는 것은 '이제 당신 마음대로 하세요'라는 메세지다. 상대와 눈을 맞추기가 고역이라면 차라리 시선을 위나 옆쪽에 두라. 프리젠테이션을 할 때도 '원고를 절대로 보지 말라.'고 충고하는 것은 시선이 아래로 떨어지기 때문이다. 청중의 눈에는 그런 발표자가 매우 비굴하고 복종적으로 비춰진다. ▷상대방이 말할 때 쳐다보지 마라 계속해서 상대방의 시선에서 눈을 떼지 않는 것은 주의깊게 경청한다는 뜻이며,'당신 말이 가치가 있다.'는 의미이다. 그런데 상대가 이야기하고 있을 때 적절히 시선을 거두는 기술 또한 중요하다. '당신의 이야기는 더 이상 들을 필요없다.'는 강한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기 때문이다. ▷분노를 표현할때는 몸으로만 보여주라 예를 들어 술취한 손님이 분위기를 흐려좋을 때 바텐더인 당신은 입으로는 정중하게'다른 손님에게 방해되는 일은 자제해 주십시오'라고 말하면서 몸으로는 분노의 기색(찌푸린 얼굴,불끈 쥔 주먹,치켜올린 눈꼬리,)을 풍기면 상대를 압도할 수 있다. ▷강조어를 활용한다 '대단히' '확실히' '반드시' 등 확신에 찬 단어를 사용하면 강한 인상과 함께 신뢰감을 준다. '아마' '다소' '약간' '가능한 한' '∼같습니다.' 같은 말은 나약한 인상을 준다. 상사의 지시를 받았을 때, 자신없는 일이라 해도 상사가 눈치 채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 연출력이다. ▷입을 크게 벌리고 말하라 목소리를 크게 할 수 없다면 입을 크게 벌려서 또렷한 발음으로 이야기하라. 얼굴 근육이 움직여서 표정이 풍부해진다는 장점도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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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지방 줄이는 아침 운동 아침 운동은 살을 빼려는 사람에게 적합하다. 아침식사 이전 공복 상태에 운동을 하면 피부 아래나 간 등에 축적된 불필요한 지방이 연소돼 에너지원으로 사용되기 때문에 비만, 지방간, 고지혈증 환자에게 효과적이다. 또 아침 시간엔 심폐, 대사, 골격기능이 제 기능을 발휘하며, 기분을 좋게 하는'아드레날린'분비가 왕성해 상쾌하게 운동할 수 있다. 천식, 알레르기 질환을 가진 경우가 아니라면 아침시간 짙은 안개도 몸에 해롭지 않다. 아침 안개로 인해 오염농도가 짙어지고 운동 호흡량이 많아진다고 해서 갑작스레 인체에 큰 해가 되지 않는다. 하지만 추운 날씨나 밤낮 기온 차가 심할 경우 근육과 관절 유연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운동 능력이 저하될 수 있다. 아침에는 짧은 시간에 최대한의 운동 효과를 거둘 수 있는 달리기, 수영, 구기종목, 근력운동이 효과적이다. 식사는 운동을 마친 후 30분 정도 쉰 후 소식(小食)하는 것이 좋다. 운동 전 공복상태에서 비타민제를 복용하면 속 쓰림 증상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에 식사 후 복용하는 것이 좋다. ◆호르몬 활성화 하는 야간 운동 젊고 활기찬 삶을 원하는 사람이라면 아침보다는 오후 7시 이후 야간 운동이 낫다. 야간에는 부신피질 호르몬과 갑상선 호르몬이 많이 분비되면서 신진대사가 원활해져 운동 효과를 높여준다. 또 스트레스로 인해 피로한 자율신경을 풀어줘 불면증, 변비, 설사, 소화불량을 완화하는 부가적인 효과도 있다. 생활습관병(성인병) 위험이 있는 사람들도 저녁이나 야간 운동이 효과적이다. 당뇨환자는 저녁 운동 시 효과적으로 혈당을 낮출 수 있고, 고혈압 환자도 하루 중 밤에 혈압이 가장 낮기 때문에 안전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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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누구도 천동설을 믿는 사람은 없다. 천동설이란 지구가 중심이기 때문에 지구는 움직이지 않고 태양이며 별들이 지구 주위를 돈다는 주장이다. 고대인들은 우선 보이는 대로 믿을 수밖에 없었고 땅과 하늘의 창조주를 모시는 교회의 입장에서도 지구중심설 이외에는 용납할 수 없었다. 중세 사회는 기독교의 권력이 막강했기 때문에 감히 누구도 교회를 거역하는 이론을 주장할 수 없었다. 이때 코페르니쿠스는 신학, 수학, 천문학을 연구하는 과정에서 기독교가 생기기전, 기원전 300년경에 그리스의 천문학자 아리스타르코스가 '지구는 태양의 주위를 돈다'고 쓴 기록을 접하게 되고 이 이론에 따라 태양을 중심으로 연구를 하기 시작하자 다른 별들의 운행이 쉽게 설명된다는 것을 알게 됐다. 그러나 어릴 때부터 교회에서 자랐고 신부의 신분으로 연구를 하고 있었으므로 감히 교회에 대립할 수가 없었다. 코페르니쿠스의 '천구의 회전에 대하여'란 책이 출판된 것은 그가 세상을 떠난 후였고 이 책은 종교나 철학에 큰 충격을 주었다. 그 후에 지동설을 주장한 부르노는 화형을 다했고 갈릴레이는 이단자로 취급돼 죽은 후에도 박해를 받았다. 지동설은 '코페르니쿠스적 전환'을 일으켜 과학적, 인간 중심적 세계관을 열었고 르네상스를 거쳐 근대사회로 달려가게 했다. 획기적인 변화를 가리켜 '코페르니쿠스적 전환'이라고 부르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지금 우리도 어떤 전환을 꾀할 필요가 있다. '정신의 천동설'에서 탈피해 '사고의 전환' '발상의 전환' 같은 것 말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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